7. 콧줄을 끼고 퇴원하거나 사레가 자주 걸리면 누구에게 도움받나요?
기준 확인일: 2026. 10. 26 / 근거: 의료기관 가정간호 안내(서울대학교병원, 한양대학교병원), 지자체 노인장기요양보험 안내
지금 할 일 한 가지
퇴원 전에 담당 간호사에게 「콧줄(또는 식사) 관리 방법을 보호자가 직접 해 보면서 배울 수 있나요?」라고 요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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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원 후에도 콧줄 관리(또는 삼킴 문제)가 필요합니다. 퇴원 전에 보호자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, 퇴원 후 집으로 방문해서 관리해 주는 가정간호를 이 병원에서 하는지, 안 하면 다른 곳을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.
발병 며칠째인가요? 퇴원 날짜가 정해지면 보호자 교육과 가정간호 의뢰는 퇴원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. 퇴원 당일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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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
콧줄(비위관)이나 삼킴 문제가 있는 채로 퇴원하는 경우, 식사 방법은 환자마다 달라서 퇴원 전에 병원에서 직접 배우고 적어 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 퇴원 후에는 의사 의뢰서로 가정전문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해 콧줄 관리와 교환을 해 주는 가정간호 제도가 있습니다. 다만 운영하는 병원과 방문 지역이 정해져 있어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 사레가 자주 걸리면 주치의에게 삼킴 평가를 요청하세요.
자세한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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콧줄 관리, 식사 자세, 식사 형태(농도), 한 번에 먹는 양은 환자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 이 페이지에서 정해 드릴 수 없고, 주치의와 간호사, 필요하면 언어재활사에게 퇴원 전에 직접 배워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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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자가 직접 해 보면서 교육을 받고, 배운 내용을 사진이나 메모로 남겨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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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퇴원 후 집으로 방문해 콧줄 관리와 교환 등을 해 주는 가정간호 제도가 있습니다. 퇴원 전에 주치의와 상담해서 신청하고, 담당 의사의 의뢰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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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가정간호는 병원마다 운영 여부와 방문 가능한 지역이 다릅니다. 퇴원하는 병원이 하지 않으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하는 병원을 알아봐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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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장기요양 등급을 받으면 재가급여로 방문간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(9번 질문 참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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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경우에는 옮길 병원이 콧줄 관리와 삼킴 재활을 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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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사레가 자주 걸리거나 식사 때 기침이 잦으면 주치의나 재활의학과에 삼킴 평가가 필요한지 물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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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식사 중 숨이 막히거나 숨쉬기 어렵거나 얼굴색이 변하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.
의사에게 보여 줄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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콧줄 종류와 교환 주기, 마지막으로 교환한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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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식사 형태와 자세, 하루 횟수와 양 (병원에서 알려 준 대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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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레가 걸리는 때와 횟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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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원 후 이상이 생기면 연락할 곳
공식 기관 자료 확인: 2026년 10월 26일
이 정보는 일반 안내이며 의사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