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. 90일이 지나면 어디서 재활하나요?
지금 할 일 한 가지
퇴원하기 전에 담당자에게 「집에 가면 어디서 재활을 계속하나요?」라고 물어보세요.
📋 원무과·사회복지팀에 이 화면을 보여 주세요
회복기 재활병원 입원 기한(90일)이 지났거나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. 외래 재활, 요양병원, 방문재활, 통합돌봄 연계 중 우리 환자에게 맞는 곳을 알려 주세요.
발병 며칠째인가요? 발병 90일이 지났거나 곧 지난다면 이 페이지가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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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
「90일」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. 회복기 재활병원 입원 기한(발병 후 90일)을 넘긴 경우, 그리고 회복기 재활병원에서 퇴원하는 경우입니다. 어느 쪽이든 재활은 끝나지 않습니다. 외래 재활, 요양병원, 방문재활, 지역 통합돌봄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
자세한 안내: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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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재활의학과 외래: 집에서 다닐 수 있을 때 맞습니다. 가까운 재활의학과에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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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요양병원: 오래 입원하며 돌봄이 필요할 때 맞습니다. 재활 시간과 간병비는 병원마다 달라 미리 확인합니다. 병원 찾기의 「요양병원」에서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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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방문재활: 회복기 재활병원에서 퇴원한 뒤에도 재활이 필요한데 다니기 어려울 때 맞습니다. 재활의료기관의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. 퇴원하는 재활의료기관에 문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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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: 퇴원 후 집에서 돌봄이 필요할 때 맞습니다. 2026년 3월부터 협약병원이 주소지 지자체에 연결합니다. 병원 퇴원 연계 담당자와 시·군·구청 통합돌봄 전담팀에 문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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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재활의료기관은 퇴원하는 환자가 지역에서 치료와 돌봄을 이어 받도록 연계하는 역할도 합니다. 퇴원 전에 「집에 가면 어디서 계속하나요?」라고 물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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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발병 후 6개월이 지나면 장애인 등록을 위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. (답 4 참고)
다음에 할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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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ownslp.kr 병원 찾기에서 「재활의학과」나 「요양병원」으로 가까운 곳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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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퇴원 전 병원 퇴원 연계 담당자(사회복지사·간호사)에게 통합돌봄 연계 요청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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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주소지 시·군·구청 통합돌봄 전담팀에 문의하기
공식 기관 자료 확인: 2026년 10월 26일
이 정보는 일반 안내이며 의사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